영어 발음 vs 한국어 발음, 뭐가 더 잘 뽑히나요?
요즘 수노 v4 쓰면서 느끼는 건데, 영어 발음이 확실히 더 매끄러운 것 같아요.
한국어는 가끔 억양이 좀 어색하거나 국어책 읽는 느낌이 날 때가 있더라고요.
제가 프롬프트를 잘 못 짜서 그런 건지, 아니면 데이터셋 차이인 건지...
한국어 가사 쓸 때 자연스럽게 부르게 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저는 가끔 소리 나는 대로 '사랑해'를 '사랑해에' 이런 식으로 적기도 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지 기분 탓인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글로벌로 나갈 거면 아예 영어 가사로 뽑는 게 유리할까요?
여러분은 보통 어떤 언어로 곡을 만드시나요?
팁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대박 곡 뽑으시길 바랄게요.
마에스터 님의 최근 댓글
v4는 안정감은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 새로 시작하면서 굳이 선택할 이유는 크지 않은 느낌… 결국 앞으로 얼마나 오래 운영할지 기준으로 보면 답 나오는 것 같아요. 근데 v6 나오면 어떤느낌일까요..그나저나 프롬프트랑 곡시간을 유저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프롬프트는 200자 미만인가? 이거 언제 풀릴까요.. 1000자 이상으로 챗지피티처럼 상세하게 대화하듯 사업설명서 쓰듯이 -_-;;; 알려주고싶은데.... 지금은 고작 악기랑 음악 스타일 간단한 설명밖에 못 넣으니 답답하네유 2026 03.04 저는 Sudden silence 같은 거 넣어서 긴장감 줄 때 자주 사용합니다 2026 03.01 저라면 MR만 뽑고 직접 부르겠습니다. 그게 정성이니까요! 2026 02.23 역시 장비가 바뀌면 신세계가 열리죠 ㅋㅋ 지름 축하드려요! 2026 02.23 깊이 공감합니다. 도구는 똑같은데 결과물이 다른 건 결국 기획이죠. 2026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