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딸깍'만 했더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ㅠㅠ
금요일 밤부터 시작해서 지금 일요일 저녁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프롬프트만 수정하다가 주말이 다 갔습니다.
와이프가 옆에서 "작곡가 났다"고 비꼬는데도 멈출 수가 없었어요. ㅋㅋ
하나만 더, 딱 한 곡만 더...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월요일 출근 걱정 중이네요.
그래도 주말 동안 앨범 하나 낼 수 있을 정도로 곡 뽑아놔서 뿌듯하긴 합니다.
AI 음악이 진짜 시간 순삭 하는 데는 1등인 것 같아요.
내일 출근해서도 자꾸 프롬프트 생각날 것 같은데 어떡하죠?
완전히 중독된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다들 주말 수확은 좀 있으신가요?
저는 이제 좀 쉬러 가야겠습니다. 다들 굿밤 되세요!
마에스터 님의 최근 댓글
v4는 안정감은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 새로 시작하면서 굳이 선택할 이유는 크지 않은 느낌… 결국 앞으로 얼마나 오래 운영할지 기준으로 보면 답 나오는 것 같아요. 근데 v6 나오면 어떤느낌일까요..그나저나 프롬프트랑 곡시간을 유저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프롬프트는 200자 미만인가? 이거 언제 풀릴까요.. 1000자 이상으로 챗지피티처럼 상세하게 대화하듯 사업설명서 쓰듯이 -_-;;; 알려주고싶은데.... 지금은 고작 악기랑 음악 스타일 간단한 설명밖에 못 넣으니 답답하네유 2026 03.04 저는 Sudden silence 같은 거 넣어서 긴장감 줄 때 자주 사용합니다 2026 03.01 저라면 MR만 뽑고 직접 부르겠습니다. 그게 정성이니까요! 2026 02.23 역시 장비가 바뀌면 신세계가 열리죠 ㅋㅋ 지름 축하드려요! 2026 02.23 깊이 공감합니다. 도구는 똑같은데 결과물이 다른 건 결국 기획이죠. 2026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