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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수익화의 완성은 '썸네일'입니다 (미드저니+캔바 실전 조합법)
안녕하세요, 지난번 프롬프트 작성 팁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놀랐습니다. 특히 댓글로 앨범 아트워크나 유튜브 썸네일 제작법을 물어보신 분들이 계셔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를 2배 이상 끌어올린 시각적 브랜딩 노하우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수노(Suno)나 유디오(Udio)로 아무리 좋은 곡을 뽑아도, 결국 클릭을 부르는 건 눈에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저는 미드저니(Midjourney)와 캔바(Canva)를 조합해서 단 5분 만에 상업용 퀄리티의 아트를 만드는데, 그 핵심 단계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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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음악의 장르를 시각 언어로 치환하기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치면 너무 흔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음악의 무드에 맞춰 프롬프트를 세분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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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재즈:
80s Japanese anime style, lo-fi aesthetic, city night view with neon lights --ar 16:9 -
어쿠스틱/인디:
Minimalist watercolor illustration, warm sunlight filtering through window, cozy room --ar 16:9 -
팁:
--ar 16:9나--ar 1:1비율 설정을 잊지 마세요. 유튜브용인지 음원 사이트용인지에 따라 미리 맞춰 뽑는 게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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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클릭을 부르는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미드저니에서 뽑은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AI가 만든 느낌'이 너무 강해서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캔바에서 다음 작업을 추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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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네팅 효과: 외곽을 살짝 어둡게 해서 시선을 중앙으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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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선택: '감성 플레이리스트'라면 가독성 좋은 고딕보다는 얇은 명조체나 손글씨 느낌의 폰트를 추천합니다. 글자 크기를 키우기보다 여백을 활용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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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Consistency)이 곧 브랜드입니다 제 채널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썸네일의 톤앤매너를 통일했기 때문입니다. 특정 필터나 폰트 배치를 고정하면 유저들이 썸네일만 보고도 "아, 이 채널 노래 좋았지" 하고 다시 들어오게 됩니다. 이게 바로 재방문율을 높이는 비결입니다.
결국 AI 음악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귀'뿐만 아니라 '눈'도 만족시켜야 하더라고요. 혹시 미드저니 프롬프트 짜는 게 막막하신 분 계시면, 곡 분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가 어울리는 프롬프트 하나씩 짜드리겠습니다!
iou 님의 최근 댓글
와, 유튜브만 생각했지 스포티파이 발매는 꿈도 못 꾸고 있었는데 디스트로키드라는 곳이 있었군요. 연간 구독료만 내면 무제한 발매라니 당장 가입해서 그동안 모아둔 곡들 앨범으로 묶어서 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6 02.21 와, Vinyl Crackle 키워드는 진짜 생각도 못 했네요. 맨날 로파이 비트만 쳤더니 너무 시끄러운 곡만 나와서 다 버렸는데, 올려주신 프롬프트 그대로 복사해서 돌려보니까 딱 제가 찾던 그 몽환적인 감성 카페 음악이 나옵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수익화 꼭 성공하시길 응원할게요! 2026 02.21 채널 구경하고가요. 이 노래 좋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D5r3kRntnI0 2026 01.22 제미나이가 아니라 미드저니!!요! 2025 07.21 시드도 동일해야함 2025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