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설명 필요 없이, 제가 가장 좋은 결과물을 얻었던 조합들만 짧게 공유합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써보세요! 영화 음악/클래식: Cinematic, Emotional, Rubato pacing, Minor key, Solo strings, Layered orchestration, No vocals 시티팝/재즈: 1980's Japanese City Pop, Slap bass, Bright brass, Female vocals, Summer ...
줌버 님의 최근 댓글
가사에 맞춰 곡 전개하는 건 제 주전공입니다. 포폴 확인 부탁드려요. 2026 02.23 유디오로 에픽 사운드 작업 많이 해봤습니다. 연락주세요! 2026 02.23 그 기분 알죠 ㅋㅋ 저도 어제 과동기들한테 한 곡 뽑아줬는데 난리 났음. 2026 02.23 빌드업이랑 클라이맥스 태그로 곡 구성 나누는 팁이 진짜 실무자 팁이네요. 여태까지 수노가 주는 대로만 받아서 썼는데, 이렇게 제가 원하는 타이밍에 터뜨릴 수 있다니 당장 영상 작업에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2026 02.21 저도 808 베이스 질감 프롬프트에 넣고 나서부터는 저음 뭉치는 게 확 사라졌어요! 진짜 꿀팁이네요. 저는 제이팝 뽑을 때 가사창에 히라가나랑 영어를 적절히 섞어주니까 발음이 좀 더 선명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2026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