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uno에 빠져서 새벽마다 노래 만들고 있어요ㅋㅋ
저는 요즘 완전 빠져서, 하루에 한 곡은 꼭 만들고 자는 게 루틴이 되어버렸어요ㅋㅋ
처음엔 그냥 AI가 만든 노래라니… 하고 반신반의했는데
이제는 프롬프트 짜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예를 들면,
“비 오는 밤, 작은 카페 안에서 혼자 있는 연인”
이런 식으로 넣으면 감성 미쳤어요 진짜… 목소리도 거의 실제 가수 수준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는 유디오(Udio) 쓰고 있는데
거긴 믹싱이랑 마스터링까지 자동이라 더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감성 표현은 Suno 쪽이 더 낫다고 느껴서 그쪽을 쓰고 있어요.
이러다 EP 앨범 하나 나올지도 모르겠네요ㅎㅎ
혹시 여러분은 어떤 플랫폼 쓰시나요?
그리고 혹시 제가 만든 노래 들려드리면 피드백해주실 분 계신가요? 🙏
줌버 님의 최근 댓글
가사에 맞춰 곡 전개하는 건 제 주전공입니다. 포폴 확인 부탁드려요. 2026 02.23 유디오로 에픽 사운드 작업 많이 해봤습니다. 연락주세요! 2026 02.23 그 기분 알죠 ㅋㅋ 저도 어제 과동기들한테 한 곡 뽑아줬는데 난리 났음. 2026 02.23 빌드업이랑 클라이맥스 태그로 곡 구성 나누는 팁이 진짜 실무자 팁이네요. 여태까지 수노가 주는 대로만 받아서 썼는데, 이렇게 제가 원하는 타이밍에 터뜨릴 수 있다니 당장 영상 작업에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2026 02.21 저도 808 베이스 질감 프롬프트에 넣고 나서부터는 저음 뭉치는 게 확 사라졌어요! 진짜 꿀팁이네요. 저는 제이팝 뽑을 때 가사창에 히라가나랑 영어를 적절히 섞어주니까 발음이 좀 더 선명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2026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