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발음 vs 한국어 발음, 뭐가 더 잘 뽑히나요?
요즘 수노 v4 쓰면서 느끼는 건데, 영어 발음이 확실히 더 매끄러운 것 같아요.
한국어는 가끔 억양이 좀 어색하거나 국어책 읽는 느낌이 날 때가 있더라고요.
제가 프롬프트를 잘 못 짜서 그런 건지, 아니면 데이터셋 차이인 건지...
한국어 가사 쓸 때 자연스럽게 부르게 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저는 가끔 소리 나는 대로 '사랑해'를 '사랑해에' 이런 식으로 적기도 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지 기분 탓인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글로벌로 나갈 거면 아예 영어 가사로 뽑는 게 유리할까요?
여러분은 보통 어떤 언어로 곡을 만드시나요?
팁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대박 곡 뽑으시길 바랄게요.
마에스터 님의 최근 댓글
저라면 MR만 뽑고 직접 부르겠습니다. 그게 정성이니까요! 2026 02.23 역시 장비가 바뀌면 신세계가 열리죠 ㅋㅋ 지름 축하드려요! 2026 02.23 깊이 공감합니다. 도구는 똑같은데 결과물이 다른 건 결국 기획이죠. 2026 02.23 오오 부럽네요. 결과 좋으면 꼭 후기 남겨주세요! 2026 02.23 전체 세대가 다 같이 들을 수 있는 신나는 곡을 만들고 싶었는데 방향성을 완벽하게 잡았습니다. 혹시 보컬을 남성 그룹 느낌으로 빼고 싶으면 Boy Band Vocal 정도로 수정하면 될까요?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2026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