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한국 기독교 아니고 개독교 교회 특유의 숨 막히는 전체주의, 감시 통제를 주제로 직접 가사로 써봤습니다. (제목: 맹신자들의 모임)
가사: 곡 제목: 맹신 (The Blind Faith) 일요일 아침, 정갈하게 다려 입은 위선의 슈트 성경책 옆에 끼고 발걸음은 가볍게 런웨이 성전 문을 열면 시작되는 은혜로운 가스라이팅 우리는 하나, 토를 다는 순간 너는 가롯 유다 내부의 목소리는 불온한 소음일 뿐 검은색을 희다고 말해야 천국행 티켓을 끊지 질문은 금기, 오직 아멘만이 유일한 통행증 웃고 있는 눈동자 뒤로 번뜩이는 칼날 누가 우리 목사님 험담을 했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묶인 쇠사슬 도망칠 곳 없는 거룩한 감옥 속에서 내가 하면 정의의 심판, 니가 하면 더러운 뒷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