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1619 추천 수 0 댓글 0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s001.jpg

 

달달한 음료나 케이크를 먹으면 당분 섭취로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진다.

당분은 하루에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미국 정부는 당분 섭취량을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런데 과자와 각종 소스는 물론 과일 등에도

당분이 들어있으니, 섭취량의 조절이 필요하다. 또한 당분은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에 단맛 중독에 빠질 위험이 크다.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비만, 간 부전, 췌장암, 신장질환, 고혈압, 인지력 감퇴 등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s002.jpg

 

몸 속에서 염증 유발하는 당분 -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

설탕은 피부에 재앙을 일으킨다. 여드름을 발생시키고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등

전반적인 피부 불균형을 초래한다. 피부는 몸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주는 거울과 같다. 당분이 몸 속에서 일으키는 염증이 피부에 나타나게 된다.

피부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면, 먼저 당분 섭취량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s003.jpg

 

당분과 탄수화물 과다 섭취 - 살이 많이 찐다

지방 성분이 실제로 우리 몸에 지방을 만들지는 않는다. 몸의 지방을 만드는 주범은

다름 아닌 당분이다. 당분과 정제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은 살을 찌게 한다.

살을 빼려면 지방을 적게 먹는 것보다 당분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s004.jpg

 

단맛을 찾다가 심각한 혈당 변화 - 너무 피곤하다

자꾸 피곤함을 느껴 기운을 차리려고 또 단것을 찾게 된다면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피곤할 때마다 더 단것을 찾는 습관을 끊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가 며칠 만에

스스로 조정 과정을 거치게 되고 몸의 에너지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s005.jpg

 

감정의 기복을 유발하는 당분 - 우울하거나 불안하다

당분은 우울증, 불안증 같은 기분 장애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다. 당을 섭취하지

않았을 때 우울증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슈거 블루스(Sugar Blues)'라는 말이 있다.

당분이 든 식품을 먹기 전까지 감정의 심한 기복 상태를 겪는다. 우울증과 불안증 외에

머리가 흐릿해지고 스트레스를 자주 경험할 수도 있다.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설탕을 끊어야 한다. 오히려 설탕을 끊으면 기분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s006.jpg

 

  면역체계 억제하는 당분 - 감기에 자주 걸린다

당분은 면역체계를 억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만성 질환을 방어하는 신체의

능력을 손상시킨다.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일반 감기에도 처방전이 필요 없는

약을 자주 복용한다면, 단것을 너무 많이 먹지 않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공지 이용규칙 😀익명213 289 2022.11.23
55153 일본의 재밌는 즉석 된장국.jpg newfile 😀익명204 25 2023.01.27
55152 아내를 위해 TV 수리에 도전한 남편.jpg file 😀익명943 247 2023.01.27
55151 아빠에게 딸 학예회를 맡기자 생긴 일.jpg file 😀익명469 387 2023.01.26
55150 INFP가 편지로 팬들 울리는 방법...jpg file 😀익명796 666 2023.01.26
55149 청량 하이틴 컨셉으로 컴백하는 피네이션 남돌 TNX file 😀익명919 966 2023.01.25
55148 [TNX] Comeback Trailer | 'I Need U' 😀익명433 1154 2023.01.25
55147 TNX, 2월15일 컴백…청춘물 분위기 트레일러 영상 공개 file 😀익명715 1171 2023.01.25
55146 컴알못 가르치는 컴퓨터 1타 강사.jpg file 😀익명545 1586 2023.01.24
55145 주차타워 추락사 file 😀익명345 1525 2023.01.24
55144 룸카폐 알바의 후기 file 😀익명769 1659 2023.01.24
55143 한국의 흰피부 선호사상 file 😀익명891 1470 2023.01.24
55142 아내 엎드려뻗쳐 시킨 뒤 각목 폭행 file 😀익명517 1609 2023.01.24
55141 저탄소의 진정한 모습 file 😀익명044 1525 2023.01.24
55140 딸 얼굴에 상처입힌 반려닭 file 😀익명043 1641 2023.01.24
55139 낚시 풀코스 file 😀익명481 1714 2023.01.24
55138 1일 1식 하는 서울대병원 교수 file 😀익명760 1618 2023.01.24
55137 가나전 벤투 퇴장 억지미담의 실체 file 😀익명627 1533 2023.01.24
55136 장난치다 죽은 배우 file 😀익명411 1601 2023.01.24
55135 남자가 오래 기억하는 것 file 😀익명659 1571 2023.01.24
55134 몸매 인증하신분 file 😀익명371 1488 2023.01.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58 Next
/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