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어르신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정겨운 트로트 30분 연속재생 모음입니다.
노래자랑 무대에서 들을 법한 익숙한 분위기와
옛 감성을 살린 트로트 음악으로
집에서 쉬실 때, 식사 시간, 휴식 시간에
틀어놓기 좋은 영상입니다.
✔ 60~70대 어르신 취향
✔ 부모님이 좋아하는 트로트 분위기
✔ 장시간 감상하기 좋은 30분 구성
✔ 밝고 정겨운 한국 트로트 감성
어르신, 부모님, 중장년층을 위한
편안하고 친숙한 트로트 모음을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 https://www.youtube.com/watch?v=tr2l2ZAnNJI
가사: 곡 제목: 맹신 (The Blind Faith)
일요일 아침, 정갈하게 다려 입은 위선의 슈트
성경책 옆에 끼고 발걸음은 가볍게 런웨이
성전 문을 열면 시작되는 은혜로운 가스라이팅
우리는 하나, 토를 다는 순간 너는 가롯 유다
내부의 목소리는 불온한 소음일 뿐
검은색을 희다고 말해야 천국행 티켓을 끊지
질문은 금기, 오직 아멘만이 유일한 통행증
웃고 있는 눈동자 뒤로 번뜩이는 칼날
누가 우리 목사님 험담을 했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묶인 쇠사슬
도망칠 곳 없는 거룩한 감옥 속에서
내가 하면 정의의 심판, 니가 하면 더러운 뒷담화
성령의 이름으로 네 입을 막고 낙인을 찍어
전체주의의 찬송가, 사이비의 행진곡
종교의 탈을 쓴 나치즘, 너희의 신은 어디에?
무서워, 그 눈빛, 다 이른다고 협박하는 옹졸한 입술들
"목사님께 이를 거야" 칭얼대는 서른 살의 유치함
비판은 사탄의 유혹이라며 귀를 막아버리지
이단이라 손가락질하며 뒤에선 더러운 돈 잔치
성역이라 불리는 그곳엔 상식의 시체가 썩어가
반성 없는 확신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아?
니가 믿는 게 사랑인지, 아니면 집단의 권력인지
거울 한 번 봐봐, 십자가 대신 번뜩이는 선동의 눈빛을
무지함이 신념이 될 때, 지옥은 지상에 강림해
구원이라는 미끼로 영혼을 가두고
서로를 감시하게 만드는 구역질 나는 시스템
너희만의 리그, 너희만의 천국, 난 사양할게
(Guitar Solo -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디스토션 사운드)
내가 하면 정의의 심판, 니가 하면 더러운 뒷담화
성령의 이름으로 네 입을 막고 낙인을 찍어
전체주의의 찬송가, 사이비의 행진곡
종교의 탈을 쓴 나치즘, 너희의 신은 어디에?
무서워, 그 눈빛, 다 이른다고 협박하는 옹졸한 입술들
그래, 가서 일러바쳐
너희의 좁은 세상 속에서 영원히 갇혀 살아
난 이 무서운 성전 밖으로 걸어 나갈 테니
아멘이라는 주문 속에 갇힌 불쌍한 영혼들이여
Good luck in your holy hell.
↓ https://youtu.be/vmZjqjJR4fw
원곡은 매우 하드한 힙합에서 K/DA 무브 나는 스타일로 리믹스 해봤어요!
↓ https://youtu.be/mxWvMiFve6Q?si=4JVGRo5ZeoM6ti29
이건 제 리믹스 곡입니다!
↓ https://suno.com/s/vRFXuuXVtqqD3Qpu
많이 부족 하지만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밤새 술 한잔하며 그대를 탓하지도
죽도록 미워하잔 생각해 본 적 있겠습니까
나의 사랑이 부족해 당신이 떠났었다면
차라리 서운하단 말을 했어야 했어요 해야 했어요
어제 그댈 마주쳐도 못 본 척 돌아서고
우연을 가장해서 그대를 만나고 싶어
이런 적 없었는데 아무렇지 않았는데
내 손을 꼭 잡았던 당신의 그 손길이 그리워서
사랑 한 번 받고 살고 싶어요
자꾸 그립다고 말하고 싶어요
사랑할 준비를 하고 사랑한다고 다짐하고
내 손에 술병 대신에 그댈 주세요
사랑 한 번 받고 살고 싶어요
자꾸 그립다고 말하고 싶어요
사랑할 준비를 하고 사랑한다고 다짐하고
내 손에 술병 대신에 그댈 주세요
나를 사랑해주세요
당신 사랑을 주세요
↓ https://www.youtube.com/shorts/P0-EBITgjgo
정치병에 걸린 사람들 (Official Audio)
↓ https://youtube.com/shorts/zoi8hGd7z0M?si=PmmSCK0fSnnR2_3H
사랑해, 그만해 Love, stop (Official Audio)
↓ https://www.youtube.com/watch?v=J4Z6hdr7w_8